김윤섭 Kim yunseob

만화와 회화, 디지털과 아날로그, 운동성과 정물, 지속과 존재와 같은 생각들이

나를 늘 경계에 서 있게 한다. 나는 상승적 깊이를 추구하는 소급보다는 펼침으로서

환영과 물질의 경계에서 지금 여기의 시간을 담을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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