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린 K.Lynn Chang

항상 윤기가 촤르르 나는 디저트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셜미디어 상의 이미지들은 색감, 형태, 질감으로 하여금 미감을 자극한다.

이렇듯, 표면의 자극적인 감각들은 보는 이의 상상을 펼치게 해준다는 부분이

작업의 시작점이다. 관람자의 시선에서는, 천천히 작업을

공감각적(synethesia)으로까지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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